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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천궁, 당귀 등 산형과 식물에 약충과 성충이 발생하여 식물체의 즙액을 빨아먹어 피해를 준다. 작물의 생육기에는 식물체의 순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피해 받은 순은 전개되지 않고 기형이 되거나 지저분한 황갈색 반점이 많이 생긴다 피해 부는 잎이 자람에 따라 확장되어 불규칙한 구멍이 뚫린다. 꽃이 피면 꽃부위에 모여 흡즙하므로 발생이 많으면 쭉정이가 많이 생긴다. 

 

형태 및 생태. 성충은 4~5.5㎜ 정도로서 몸은 광택이 강한 암갈색을 띤다. 소순판은 황록색의 심장모양이며, 종아리마디의 가시 털은 옅은 색이다. 더듬이는 짧고 주둥이 끝은 가운데다리 밑마디 끝에 달하며, 등면에 잔털과 작은 점각이 있다. 당귀, 천궁 등 산간지역의 산형과 식물의 꽃에 많이 모여든다. 국내에는 처음 기록되는 종으로 생각된다.
 

자세한 생태는 불명확하나 1년 2회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6월초부터 성충이 발견되며 8~9월 발생량이 많다. 한국, 일본, 시베리아, 유럽, 북미에 분포한다.
 

방제약제. 일당귀에 등록된 약제는 현재 없다.
 

☞ 출처 :약용작물 해충 원색도감(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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