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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및 생태. 피해초기에는 잎에 흰색 반점이 생기고 피해가 진전되면서 잎이 갈색으로 변하며 마른다. 여름철 고온건조시 발생량이 많으며 피해를 받은 잎은 일찍 낙엽이 진다. 성충은 거의 계란형으로 암컷이 0.4mm 내외, 숫컷은 0.3mm 내외이다. 알은 구형으로 담황색을 띠며 알에서 갓 부화한 약충은 담색을 띤다. 여름형 암컷은 담황색~담황녹색으로 몸 좌우측에 뚜렷한 흑록색~흑색의 반점이 있다. 이 반점은 흡침하여 위안에 들어간 먹이가 비쳐 보이는 것으로 먹이의 종류, 상태에 따라 색깔이 약간씩 변화한다. 휴면 암컷은 주홍색으로 검은 반점이 없다. 몸통의 등자모는 12쌍이다.

월동을 마친 암컷과 제 1세대는 잡초에 기생하며, 제 1세대 후기 및 제 2세대 초기의 여름형 암성충이 기주식물로 이동한다. 추운 지방에서는 년간 9회 정도 발생하며, 따뜻한 지방에서는 10~11회 정도 발생한다. 여름의 발생성기에는 중첩되어 발생하므로 각 태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방제방법. 알, 약충, 성충이 약제에 대한 반응이 각각 다르며, 약제를 살포하여도 알이 살아남거나 하위엽에 있던 응애가 증가하여 밀도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약제연용으로 저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제초 및 하위엽을 제거하여 잠복처를 없애고 계통이 다른 약제를 살포한다. 일당귀 점박이응애에는 아씨틴수화제, 치아스수화제, 펜프로유제, 성보펜프로유제가 등록되어 있다.




점박이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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