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식량작물

피해. 엽육내에 유충이 잠입하여 불규칙하게 뱀이 지나간 것 같은 구름모양의 식흔을 볼 수 있다. 피해부위는 처음에 희고 다음에는 황색으로 변하여 말라죽는다.

 

형태 및 생태. 성충은 2.5.mm정도의 작은 파리로서 황색바탕에 검은 반점을 가지고 있다. 연간 발생횟수는 3~4회 정도이고, 시설내에서 가온하면 겨울철에도 활동한다. 성충의 입으로 잎면에 상처를 내고 그 부분에 한 개씩 알을 낳는다. 성충기간은 20~25일이고 노숙유충은 엽육내에서 탈출하여 지상에 떨어져 번데기가 된다. 유충은 길고 담황색으로 꽃대나 꽃봉오리의 내부를 갉아먹으며 자란다. 주로 봄과 가을에 피해가 심하다. 초여름~가을에 발생이 많으며, 9월 이후 급격히 밀도가 낮아지고 10월 중, 하순에 월동아의 기부에 산란한다.

 

방제방법. 시설재배에서는 창문이나 출입구 등에 한랭사를 설치하여 성충의 침입을 차단한다. 묘상에서부터 발생에 주의하고 피해를 입은 모를 정식하지 않도록 한다. 성충은 황색에 잘 유인되므로 시설내에 황색 점착판을 설치하여 성충을 유인해서 죽게 한다.

 

방제약제. 취나물 굴파리에 등록된 약제는 현재 없지만, 셀러리 아메리카잎굴파리에 스피노사드입상수화제와 아바멕틴유제가 등록되어 있다.<
/SPAN>



굴파리류
(18388)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83-33 TEL:031-229-5831~4 FAX:031-229-5964

COPYRIGHTⓒ 2011 경기도농업기술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