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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잎혹응애(Paraphytoptus kikus)

 

♣ 피해와 진단
주로 잎 뒷면에 발생하며 피해 받은 잎은 불규칙한 연녹색의 반점이 생기고 뒤쪽으로 굽어지며, 피해가 진전되면 낙엽이 된다. 줄기에 기생하는 경우 피해부위가 갈색으로 변하고 단단해지므로 초장이 짧아지는 경향이다. 피해부위를 현미경으로 보면 가늘고 긴 타원형의 응애를 볼 수 있다.

 

♣ 해충의 형태 및 생태
암컷 성충은 몸길이 0.2∼0.3㎜, 수컷성충은 0.2㎜ 전후로서 암수 모두 가늘고, 긴타원형으로 담황색을 띤다. 4번째다리가 퇴화하여 3쌍의 다리를 가지며 각 다리의 끝에는 우모상의 측지가 나 있고 등면에는 조밀하게 주름이 잡혀있다.

앞은 구형으로 암성충의 1/5정도 크기로 반투명∼유백색을 띤다. 성충으로 식물체의 눈 부위에서 월동하며, 접촉 또는 바람에 의해 분산한다. 노지의 국화에서는 4∼10월에 발생하며, 5∼7월에 피해가 많다.




국화잎혹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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