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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박이응애(응애류)

 

♣ 피해와 진단
과수, 채소, 화훼류에 많이 발생하는 해충으로 피해 부위는 백색의 작은 반점이 남으며 점차 피해가 심해지면 잎이 갈변하여 조기 낙엽 된다. 주로 잎 뒷면에서 발생하여 잎 뒷면이 지저분해지고 흰가루모양의 탈피각과 응애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 해충의 형태 및 생태
응애는 매우 작아서 피해를 입기 전에는 잘 눈에 띄지 않으나 크기는 암컷 0.4mm, 수컷 0.3mm 내외로서 여름형 암컷은 담황색 내지 황녹색으로 몸통의 좌우에 검은 무늬가 있다. 추운 지방에서는 연 9회, 따뜻한 지방에서는 10∼11회 발생한다.

 

♣ 방제법
알, 약충, 성충이 약제에 대한 반응이 각각 다르며 약제를 살포하여도 알이 살아남거나 하위엽에 있던 응애가 증식하여 밀도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약제 연용으로 저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운 경우도 많다. 포인세티아에 등록된 약제는 없으나 발생초기에 밀베멕틴 유제 등 응애약을 7일 간격으로 2회 정도 살포한다.




점박이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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