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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루이

 

♣ 피해와 진단
포인세티아에서 가장 심각한 해충이며 주로 비닐하우스 재배작물인 원예작물의 주요 해충으로 주목되고 있다. 주로 잎 뒷면에서 군서 생활을 하며 흡즙하기 때문에 발생이 많을 경우 잎이 퇴색, 위조하고 심하면 고사한다. 또한 많은 양의 감로를 배설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 해충의 형태 및 생태
  번데기는 약 0.8㎜의 타원형이며 전체가 담황색 내지 담황갈색으로 등면에 11쌍의 왁스 돌기가 있다. 온실 내에서는 연중 10회 이상 발생하며 암컷 성충의 평균 수명은 30∼40일, 마리당 산란수는 100∼200개이다.

 

♣ 방제법
구입한 식물에 붙어 침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기생 여부를 관찰한 후 온실 내로 들여놓는다. 온실내외의 기주가 될 수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발생된 조짐이 보이면 즉각 코니도, 에토펜프록스·다수진, 메치온 등을 2∼3회 잎 뒷면에 약제가 묻도록 철저히 살포 한다. 또한 노란색 끈끈이를 이용하면 해충의 발생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예찰에 도움이 된다.

 




온실가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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