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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입고병 (묘혹부병, Pythium sp.)

 

♣ 피해와 진단

실생묘의 줄기와 뿌리를 침해한다. 병반부는 흑갈색으로 부패한다. 이 때문에 이병묘에서는 낙엽되기 쉽고 부패가 심해질수록 차츰 말라 죽는다.

♣ 생활과 발생조건

이 병원균은 편모균류이고 보통은 토양 중에서 살고 있으며 토양에 습기가 많을 때에 번식하여 많은 식물의 뿌리를 침해한다.

수매전염, 즉 물이 전염을 돕고 식물에 상처가 있으면 침해되기 쉽다. 실생묘를 화분에 옮길 때 발생되기 쉽다.

 

♣ 방제법

분으로 옮길 때에는 될수록 뿌리나 줄기, 잎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잘 취급하고 분에 채워 넣을 수태는 유기동수화제나 유기동, 캡탄수화제 500∼1,000배액 또는 차아염소산칼슘 500배액에 침지 소독하여 쓰도록 한다.

수태는 침지소독 후에 짜 내고 그대로 분에 넣어서 쓴다. 관수는 항상 깨끗한 물을 쓰고 발병이 시작되면 유기동수화제 500∼1,000배액을 관수 대신에 분무해주면 좋다.

 

[출처 : 화훼 병해충 진단과 방제(농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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