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식량작물

■ 난초핀깍지벌레 (Pinnaspis aspidostrae)

 

♣ 피해증상

잎의 앞뒷면에 발생하며 흰색 또는 갈색의 충체 및 분비물이 잎 표면에 달라붙어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깍지벌레가 붙어 가해한 부위는 엽록소가 파괴되어 흰색 또는 연갈색의 반점이 남는다.
잎을 살펴보면 갈색의 깍지벌레가 표면에 무리지어 붙어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 해충의 형태 및 생태
암컷의 깍지는 한쪽 끝이 뾰족한 타원형이며 길이는 2∼3㎜ 정도이다. 색깔은 연갈색 또는 진한 갈색을 띠며 표면에 광택이 난다. 수컷은 흰색이며 크기는 2∼2.8㎜ 정도이다.
1년에 2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월동한다. 온실 내에서는 연중 발생이 가능하다.

 

♣ 방제법

발생 초기에 잎에 한두 마리가 관찰될 때는 손으로 긁어낸다.

밀도가 높아져 수작업이 불가능할 때는 깍지벌레 방제용으로 고시된 약제는 없으나 과수류에 고시된 메카밤유제(모폭스), 메치온유제(수프라사이드), 디메토유제(로고, 론속), 기계유유제 등을 사용하되 약해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 화훼 병해충 진단과 방제(농민신문사)]




난초핀깍지벌레-1
(18388)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83-33 TEL:031-229-5831~4 FAX:031-229-5964

COPYRIGHTⓒ 2011 경기도농업기술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