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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달팽이 (Deroceras varians)

 

♣ 피해증상

온실 안이 습하면 식물체의 잎이나 꽃을 갉아먹는다. 심하면 뿌리까지 가해한다.

민달팽이 피해를 받으면 몸에서 나오는 체액이 묻어서 식물체 조직이 광택이 난다.
이러한 광택은 화분이나 벤치에서도 볼 수 있다.
많은 화훼작물에 피해를 주며, 특히 양란에 피해가 크다. 피해 받은 잎은 검은 그을음병의 피해도 예상된다.

 

♣ 생활과 발생 조건
온실 안에서는 응애, 진딧물과 함께 가장 피해가 큰 해충에 속한다. 응애와 진딧물은 고온건조에 피해가 크지만 민달팽이는 고온다습을 좋아한다.

 

♣ 방제법
온실 내 통풍이 좋게 하고 습도를 낮추어 준다. 화분은 벤치 위에 올려놓아 달팽이 서식처를 줄여 주고 메타알데히드제인 달팽이약을 1㎡당 2∼3g 뿌려 준다.

또한 벤치 밑에는 모켑을 10a당 4㎏정도 뿌려 주면 일부 방제가 가능하나 하우스 내에서는 약해를 받기 쉽다. 과채류 껍질을 달팽이가 많은 장소에 두면 야간에 이곳에 모두 모이므로 새벽에 잡아 버린다.




민달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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