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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무늬병 (카틀레야의 바이러스병)

 

♣ 피해와 진단

바이러스가 병원이고 잎을 침해한다. 때로는 새잎에 연하고 퇴색된 무늬 또는 적갈색의 무늬를 형성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꽃잎에는 심한 무늬가 만들어져 건전하지 못하고 수명이 짧다. 심한 포기에서도 새싹에는 가벼운 무늬로 나타날 때도 있다.

 

♣ 생활과 발생조건

즙액으로 전염하며 즙액상태로 10년 경과하여도 병원성을 잃지 않아 일생을 병에 걸려 있으며 새싹이나 분주한 것이나 모두 이병주가 된다.
이병주에서 꺼내어 사용하는 수태에도 병원 바이러스가 있어 이것을 이용한 재배란에 발생한다. 바이러스병에 걸린 난의 파괴된 뿌리에서는 바이러스 입자가 흘러 나와 수태 등의 배지에 붙어서 전염된다. 뿌리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분주나 이식 때에 이병주를 취급한 손이나 기구의 오염으로 인위적인 접촉전염이 많다. 이 난의 바이러스는 심비듐외에도 많은 난에 발생된다.

♣ 방제법

이병주는 소각하거나 귀중한 것은 격리하여 관리에 주의한다. 분주나 이식할 때 한 포기마다 손이나 기구의 소독을 완전히 실시한다.
뿌리 등을 씻을 때에는 흐르는 물로 한다. 사용 물품도 재사용 전에 소독을 꼭 한다.

 

[출처 : 화훼 병해충 진단과 방제(농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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