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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애응애 (Brevipalpus russulus)

 

♣ 피해 증상
산취, 비모란 등에서 피해가 많이 나타나며 삼각주 등에서도 피해가 나타나기도 한다. 선인장애응애가 가해하면 표면이 연한 갈색으로 코르크화되는 것이 관찰되며 진전되면 갈색 피해 부위가 커지고 쭈그러지는 정도가 심해진다.

초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피해 부위가 회복되지 못할 정도로 갈변하여 상품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 해충의 형태 및 생태

암컷은 크기가 0.33㎜ 정도로 아주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체색은 노란색 또는 붉은색이며 몸속에 검은 무늬가 잇고 전체적인 모양은 길쭉한 역삼각형이며 납작하다.
수컷은 체장이 0.26㎜정도이며 암컷보다 더 뾰족한 역삼각형이다. 알은 긴 타원형으로 붉은 색을 띤다. 온실 내에서는 연중 발생이 가능하다.

♣ 방제법
선인장애응애는 크기가 매우 작아 해충의 발생여부를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수시로 식물체를 잘 살펴보아 갈변하거나 쭈그러지는 증상이 나타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피해 증상이 보이면 확대경을 이용하여 응애가 있는지 살펴보고 1∼2 마리만 관찰되어도 즉시 응애약제를 이용하여 방제한다. 선인장애응애는 표면에서만 가해하므로 2회 정도 연속으로 약제를 살포하면 쉽게 방제할 수 있다.




선인장애응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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