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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받으면 잎의 신장이 억제되고 위축되어 약간 적색으로 변하고 곧 흑색으로 변하여 낙엽된다.
피해는 6월 중순경부터 나타나며 7월경에는 과실도 피해가 나타난다. 피해과는 처음 피해부위가 적색으로 되다가 갈변되고 원형의 녹색 반점이 생긴다. 이십세기 종류의 품종에 피해가 많다.
이 해충은 건조하면 피해가 많고 월동기 방제를 게을리 했을 경우에는 생육기 방제에 신경을 써야한다.

방제

신초의 어린잎에만 기생한다.
증식이 빠르고, 고온 시에는 4일로 성충응애가 된다. 많이 발생하면 피해잎은 흑갈색으로 변하고 조기낙엽하므로 신초의 발육을 저해한다.
성충 월동기인 3월 하순경부터 나타난다. 해에 따라 발생의 절정이 다르나 보통 해에는 6월 중순에 증식을 시작하여 6월 하순~7월 상순에 절정이 된다. 그 후 감소하고, 8월에 들어가면 빠른 것에서는 월동장소에 군집을 만들어 월동태세에 돌입한다.
그러나 유목에서 늦게까지 신초가 생장할 경우 9월에도 가해하는 것이 있다. 따라서 방제적기는 6월 상~중순으로 신엽에 충분히 약제가 묻도록 살포한다.(적용약제로는 응애류에 등록된 약제 참조).
발생기의 방제와 동계의 기계유제의 방제를 조합하면 완전에 가까운 방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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