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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등을 가해한다.
간자와응애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암컷성충은 체장이 0.4㎜이며 여름형은 암적색이나 월동형은 붉은색 이다.
수컷은 -.3㎜내외이고 난은 산란 직후에는 백색이다. 월동성충이 점박이응애 월동성충과 매우 유사하여 과실 수출시 외국의 검역해충으로 문제시 된다.
암컷 성충으로 월동하고 7월 이후 다발생하며 고온 건조시 급격히 증가한다.

방제

배에는 벚나무응애, 귤응애, 사과응애, 차응애, 점박이응애, 응애붙이등이 기생하는 지역에 따라 그 우점종이 다르다. 그
러나 주로 점박이응애가 발생하고 있고 간혹 차응애의 발생도 보인다.
이 응애는 기생범위가 넓고, 딸기나 데이지 등 간작작물이나 초생재배의 잡초 등으로부터 이동하여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방제에는 동기방제와 발생기방제가 있다.

동계방제 : 나무 위에서 알 또는 암컷성충으로 월동하는 응애 즉, 예를 들면 알 월동의 귤응애, 사과응애, 적설이 깊은 지대에서 수상 월동하는 점박이응애 등은 겨울철 기계유제의 살포가 효과가 높다 .
95%의 기계유제에서는 6%액을 2월~1월중에 살포한다. 또한 살포 전에 조피 제거를 한 후 살포하면 보다 효과가 높다.
기계유제가 살포 불가능할 경우에는 병해의 방제를 병행하여 석회 유황합제 5도액을 살포한다.

발생기방제 : 나무 위에서 월동하는 응애에 대해서는 5월 하순과 7월 중순에 약제를 살포한다.
점박이응애, 차응애는 7~8월에 하초나 간작작물로부터 이동하여 가해하므로 여름철에 걸쳐서 방제가 필요하다.
응애약제는 응애의 종류나 지역에 따라 그 감수성이 다르므로 그 지역의 방제기준에 따라서 응애의 종류를 확인하고 응애약제를 선택한다. 응애는 약제저항성이 생기기 쉽고 수년간의 사용에서 효력이 저하하여 사용 불가능한 예가 많으므로 반드시 번갈아 살포하여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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